부운보 창간사
부운보 편집위원
부운보 투고 안내
부운보 구독신청 및 회비 납부 방법
부운보 합본 발간내역
부운보 PDF파일
 
 
 
 
창 간 사

 

우리 대종중은 전국 방방곡곡에 거주하시는 일가 여러분들게 문중에서 하고 있는 일과 일어나는 모든 소식, 그리고 역사적인 일들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후세에 기록으로 남기기 위하여 "부운"보를 발간코자 합니다.
앞으로 호를 거듭하면서 더욱 더 충실을 기할 것이며 성원하여 주시는 일가 여러분들게 보답할 것입니다. 아찬공 후예 여러분들은 하나의 긍지를 가지고 백세일실의 친의로 뭉쳐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리는 바임이다.<대종회 문장 유치웅>

 

- 창간에 즈음하여 -

 

이제 우리 기계유씨 대종중은 문중의 역사와 소식 등 많은 사안들을 이 조그마한 "부운"보를 통하여 전국의 일가 여러분들게 알리게 되었음을 뒤 늦은 감은 있으나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기간 우리 문중은 선조대대로 경종중(京宗中)을 중심으로 종사를 하여 오다가 지난 1979년 5월5일 부운재 개축 준공일을 기하여 대종중을 발족하였고, 모든 종사를 여기서 다루어 왔읍니다만 홍보활동의 부재로 일가 여러분들께 일일이 그 결과가 전달되지 못한 관계로 이 일에 직접 관여하고 있는 이외의 일가분들이 궁금해 하고 알고 싶었든 일들도 사실 많이 있었으리라고 믿습니다만 지난 1월 28일 대종중 유사회의에서 이와 같은 "부운"보를 발간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 크나 큰 변화가 예상되는 미래사회를 향하여 발전하고자 하는 우리 문중의 벅찬 과제들을 하나하나 성취시켜 나가야 하는 현시점에서 우리 문중 여러분은 벅찬 과제들을 하나하나 성취시켜 나가야 하는 현시점에서 우리 문중 여러분은 굳게 뭉쳐 어려운 고비들을 헤쳐 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러자면 무엇보다도 지난날의 우리를 알아야 하고 또 그를 뿌리삼아 새로운 계획들을 개발해야 하리라 믿습니다. 따라서 이 "부운"보에서는 우리 문중에 관계되는 각종의 역사적인 사안들과 자료 또는 종인들에 관한 여러 가지의 일들은 물론이요, 문중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문중 여러분들게 널리 알리고, 한편으로는 각성을 촉구하는 동시에 호수를 거듭해 나가는 이 "부운"보가 곧 바로 우리 문중의 역사책이 되도록 노력코져 하오니 모쪼록 일가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써 우리들의 계획이 더욱 더 알차고 빛날 수 있도록 물심양면의 지원 있으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대종회 도유사 현민 유진오>

 

☞ 출처 : 부운보 제1호(1983. 6. 15) 창간호


 

◀ 부운보 소개 ▶ 


부운보는 대종회 회보(계간지)로 창간호(1983.6.15)를 시작으로
현재 제71호(2006.9.20)까지 출간되었습니다.

 

부운보는

· 우리종중의 귀중한 역사적 문헌서 !
· 우리종중의 살아숨쉬는 종사지도 지침서 !
· 우리종중의 생생한 새소식 전달서 !

 기계유씨 종인이라면 꼭 숙독해야 할 기본서입니다.